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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토가 만난 주식 부자들

태토가 만난 주식 부자들

아빠가 알려 주는 자기 경영 방법

브랜드

채우리

장르

창작 동화(경제)

글/그림작가

박성현 / 영민

가격

9,800원

완결여부

발행일

2021-07-30

작품정보


#경제동화 #경제교육 #경제적자유 #돈관념 #부자되는법 #주식 #재테크 #부동산 #외환 #달러 #세븐스플릿


상세보기


책 소개


워런 버핏과 피터 린치가 알려 주는 돈이 돈을 벌어다 주는 방법!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주식 투자를 한다고 뉴스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모두들 돈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들은 왜 그렇게 돈을 좋아하고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할까요? 바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이 말한 자는 동안에도 돈을 버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본격적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태토가 세계 최고의 투자자들을 만났습니다. 태토는 그들에게서 무엇을 배웠을까요?


차례


● 새로운 모험·10

● 워런 버핏과의 만남·18

● 돈 버는 아이·28

● 서른 살에 백만장자가 된 워런 버핏·38

● 사업과 투자· 44

● 워런 버핏과의 점심 식사·58

● 주식 투자의 전설·66

● 내가 찾은 주식·78

● 태토가 보낸 준 태토·88

● 주식을 사러 바다로 가 볼까?·96

● 주식이나 게임이나·104

● 주식을 사기 위해 필요한 것·111

● 사과의 가격·119

● 주식 부자의 시작·127

 

책 속으로


“부자들은 매일 비싸고 맛있는 음식만 먹지 않나요?”

“이런! 실망이 꽤 컸나 보구나. 하지만 나는 평소에도 비싼 음식을 먹지 않을 뿐더러, 비싼 집에서 살고 있지도 않고, 비싼 차를 타지도 않는단다.”

버핏 할아버지의 말은 내 생각과 완전히 반대였다. 할아버지도 나처럼 햄버거를 먹는다고?

“세계 최고의 부자가 비싼 음식과 집, 그리고 차도 없다고요? 돈이 그렇게 많은데 왜 비싸고 좋은 집에 살지 않는 거죠?”

그 말에 버핏 할아버지가 살며시 미소 지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난 지금 집에서 사는 게 행복하거든. 다른 곳으로 이사해서 더 행복할 거라면 벌써 이사했겠지. 알다시피 돈은 많으니까.”

보통의 사람들은 비싸고 좋은 집에서 살수록 행복할 거라고 여기는데 버핏 할아버지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행복은 어떤 집에 사느냐로 결정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었다.

 

출판사 리뷰


부자가 되기 위해 경제와 돈은 꼭 알아야 합니다!

 

돈이 없어서 힘들고 불행한 사람들은 많지만, 돈이 없어도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사랑, 우정, 평화, 건강 등 세상에는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런 것들은 돈이 없으면 지켜 내기 어려워지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우려면 바로 돈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제부터 돈과 경제를 잘 알기 위해 주식, 부동산, 외환 거래 등 돈에 관련된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이 책을 쓴 박성현 작가님은 지난 18년간 평범한 흙수저, 평범한 회사원, 평범한 아빠였습니다. 그러다가 여러 책에서 ‘글’로 배운 ‘부자들의 조언’으로 경제적 자유를 찾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그 비결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합니다. 공감은 하지만 아무나 따라 할 수는 없는 부자들의 특별한 비법이 아닌, 그 누구라도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 알아두고 준비해야 하는 자본주의 경제 원리와 금융 지식을 아빠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줄 것입니다.


작가소개

글 | 박성현

글을 쓴 박성현 작가님은 네 아이의 아빠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평균 이상의 월급을 받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책에서 얻은 여러 부자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주식, 외화, 부동산 등에 투자해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네 아이들에게 전수하고자 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아빠의 첫 돈 공부》 《버핏클럽 issue 2》 《신뢰의 마법》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영민

그림을 그린 영민 작가님은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어린이 책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십민준》 《똘복이가 돌아왔다》 《너는 커서 뭐 될래?》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바비아나》 《난난난》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난 네가 부러워》 등의 책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