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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토의 부자 되는 시간

태토의 부자 되는 시간

아빠가 알려 주는 자기 경영 방법

브랜드

채우리

장르

경제 동화

글/그림작가

박성현/영민

가격

9,800원

완결여부

발행일

2020-10-20

작품정보

#경제동화 #경제교육 #경제적자유 #돈관념 #부자되는법 #주식 #재테크 #부동산 #외환 #달러 #세븐스플릿

 

책 소개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가난하게 살고 싶은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요.

왜냐하면 부자는 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먹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되지요.

그래서 모두 부자를 부러워하며 부자가 되고 싶어 해요.

방법만 알면 여러분도 부자가 될 수 있어요! 정말이에요.

여러 책에 부자가 되는 모든 방법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부자가 되기 위해 이 책부터 꼼꼼히 읽어 봐야겠죠?

 

차례

◦ 동물의 바다와 이상한 메시지·8

◦ 너는 나, 나는 너·20

◦ 유리스의 시간 통신 보안법 제1조·26

◦ 미래의 내가 원하는 것·31

◦ 돈이 불어나는 마법·38

◦ 부자가 되면 뭐가 좋은데?·46

◦ 부자가 되는 실험, 그리고 나비 효과·52

◦ 동물의 바다와 이상한 메시지·8

◦ 너는 나, 나는 너·20

◦ 유리스의 시간 통신 보안법 제1조·26

◦ 미래의 내가 원하는 것·31

◦ 돈이 불어나는 마법·38

◦ 부자가 되면 뭐가 좋은데?·46

◦ 부자가 되는 실험, 그리고 나비 효과·52

 

책 속으로

정말이었다. 첫날에는 분명 100원이 들어 있던 요술 저금통은 두 번째 날에는 200원이 되었고, 세 번째 날에는 200원의 두 배인 400원…… 이런 식으로 계속 두 배씩 늘다가 21일째 되는 날 1억 원을 넘겼다. 그리고 25일째에는 16억 원을 넘겨, 결국 30일째에 537억 원이 되었다.

- 아니, 이게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 거야?

- 이게 바로 복리의 마법이라는 거야. 크지 않은 돈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런 식으로 커질 수 있지.

- 그건 그렇고. 이게 내가 너 대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 거지?

복리는 무척 신기했다. 하지만 그런 요술 저금통이 있을 리는 만무했다. 더욱이 나에게.

- 나는 어렸을 때 돈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몰랐을 뿐더러 당연히 돈에 대해 관심도 없었고, 공부도 하지 않았지. 지금의 너처럼.

- 돈에 대해서도 공부해야 하는 거야?

 

출판사 리뷰

부자가 되기 위해 경제와 돈은 꼭 알아야 합니다!

 

돈이 없어서 힘들고 불행한 사람들은 많지만, 돈이 없어도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사랑, 우정, 평화, 건강 등 세상에는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이런 것들은 돈이 없으면 지켜 내기 어려워지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우려면 바로 돈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제부터 돈과 경제를 잘 알기 위해 주식, 부동산, 외환 거래 등 돈에 관련된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이 책을 쓴 박성현 작가님은 지난 18년간 평범한 흙수저, 평범한 회사원, 평범한 아빠였습니다. 그러다가 여러 책에서 ‘글’로 배운 ‘부자들의 조언’으로 경제적 자유를 찾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그 비결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합니다. 공감은 하지만 아무나 따라 할 수는 없는 부자들의 특별한 비법이 아닌, 그 누구라도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 알아두고 준비해야 하는 자본주의 경제 원리와 금융 지식을 아빠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줄 것입니다.


 

작가소개

글 | 박성현

글을 쓴 박성현 작가님은 네 아이의 아빠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평균 이상의 월급을 받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책에서 얻은 여러 부자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주식, 외화, 부동산 등에 투자해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네 아이들에게 전수하고자 이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빠의 첫 돈 공부》 《버핏클럽 issue 2》 《신뢰의 마법》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영민

그림을 그린 영민 작가님은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어린이 책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십민준》 《똘복이가 돌아왔다》 《너는 커서 뭐 될래?》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고 《바비아나》 《난난난》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난 네가 부러워》 등의 책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