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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너스 탐정단의 당혹

루피너스 탐정단의 당혹1권

브랜드

북홀릭

장르

미스터리

글/그림작가

츠하라 야스미

가격

12,000원

완결여부

완결

발행일

판매처

작품정보


하나, 둘, 셋. 책장을 펼친 순간, 사로잡힌다.

 

사립 루피너스 학교의 유니크한 4인방이 펼치는 수수께끼 삼막극.
일본의 '에드거 앨런 포' 츠하라 야스미의 정수가 담긴  '루피너스 시리즈' 제1권!

 

추리력은 비범하지만 성격은 소심하기 그지없는 평범한 소녀 사이코, 소년 같은 매력으로 하급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터프한 소녀 키리에, 인근 학교 남학생들의 고백을 한 몸에 받는 미소녀 마야, 모르는 게 없는 잡학의 달인이지만 평소에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소년 시지마까지……. 사립 루피너스 학교의 괴짜 4인방이 불가능한 사건에 도전한다.

 

완전 범죄에 가까운 범죄는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완전 범죄는 일어날 수 없다. 네 명의 친구가 만나는 ‘해결 불가능’한 범죄 현장, 그러나 피해자의 과거와 현장에 남은 치명적 단서가 결국 단 한 사람, 범인을 향해 다가가는데…….

 

아르누보 양식의 샹들리에가 걸린 유명 에세이스트의 맨션과 눈이 내려 고립된 외딴 서양식 저택의 중정,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대 여배우의 무대까지, 노스텔지어를 자극하는 아름다운 장소를 배경으로 사건 해결의 마법이 시작된다.

 

‘루피너스 탐정단’이 파헤치는 범죄의 진실, 그리고 그 진실 너머의 또 다른 진실. 일본 미스터리계의 숨은 거장 츠하라 야스미가 보내는, 마술과도 같은 환몽의 시간.

 

시작부터 끝까지 철저히 아름다운 본격 레트로retro 미스터리!

‘소녀 탐정은 꿈을 꾼다. ……잔혹한 꿈을.'

 

매지션magician이 펼치는 마술처럼 눈도 마음도 사로잡힌다.
이 마술을 즐길 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

 

‘일본의 에드거 앨런 포’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현재 미스터리 신에서 가장 창조적이고 가장 탐미적인 작가인 츠하라 야스미가 비밀스러운 범죄 현장에 소녀의 꿈을 비추어 펴낸 연작 추리 소설집.

 

인기 에세이 작가가 살해당했다. 베네치아 유리 인형만이 알고 있는 사건의 비밀은?
눈 내리는 밤, 푸른 장미의 폐원廢園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다잉 메시지의 진실은?
최후의 순간까지 수수께끼를 남기고 간 비운의 여배우. 그녀가 정말로 원했던 것은?

 

‘루피너스 탐정단’이 비밀을 푸는 순간, 사건의 또 다른 전모가 밝혀지며 찾아오는 강렬한 여운. 책장을 펼친 순간 사로잡힌 당신, 책장을 덮은 뒤에도 마술은 지속된다.